호국과보훈 #1

업로드한 시간:
2019년 1월 5일



2019년 기해년은,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써, 

호국과보훈의 의미가 한층 더 높아져야 하는 해가 되었습니다.

대한독립을 이룬지 7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우리 대한민국에는 일제의 잔재가 너무도 많이 남아있고, 대한독립과 6.25전쟁, 4.19혁명,

5.18광주 민주항쟁 등의 역사적 자존감을 만 천하에 들어내어 

민족적 자긍심을 높여야 하는데, 현정부 (이승만~박근혜 정부까지)내 정치인과 인사들의 반국민적, 반역사적, 일본 우호적, 행태가 우리의 정서와는 전혀 다른 역사의식이 식민통치의 그시절(친일적행위)

과 별 다를 바 없는 형태를 명확히 밝히고 대한민국의 자존감을

한층 고취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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