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6회 광주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은암 미술관 글자에 담은 희망의 여정

광주 평생교육 진흥원(김이겸 원장)829일 동구 서석로 85번 길 8-12 은암미술관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성인문해 수상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1 6회 광주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및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시화전 및 시상식은 그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가정과 자식 뒷바라지로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어렵게 세상을 살아오다 황혼의 나이에 평생교육 진흥원 성인문해교육에 도전하여 갈고닦은 결과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다며 환한 모습으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김이겸 원장은 인사말에서 대상 수상자의 시를 낭송하고 나서 문해 교육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꿈과 희망을 이루고 나의 이야기를 가족 이웃과 함께 나눌수 있게 되어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다는 수상자의 시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광주 평생교육진흥원의 할 일은 더 많아지고 더 노력을 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은 시장상 대상 양경순, 최우수상(시의회 의장상) 최옥향. 우수상(시 교육감 상) 이덕례 여사가 수상하였다.

 

이날 광주 평생교육원의 글자에 담은 희망의 여정, 문해교육 시상식은 1.2부로 진행되었으며 유튜브 생방송으로 지구촌에 생생하게 송출하였다.

 

광주광역시와 광주 평생교육 진흥원에 바람이 있다면 광주 평생교육 진흥원이 인생 2막을 활짝 마음껏 열어서 황혼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광주 중심부 광주공원으로 이전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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