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백운2동 주민자치회 2월 정기 월례회의 개최

 

<마을 사랑하는 열정과 최고의 품위를 자랑하는 백운2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모습>

 

코로나-19 어려움 속에 집행부를 구성하기 충정

 

남구 백운2(박준영 동장) 주민자치회(엄해정 회장)22일 코로나의 위험을 무릅쓰고 30여 명의 위원과 박준영 동장. 김점기 광주광역시 의원. 박용화 남구의회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백운2동 엄해정 호가 순풍을 타고 원대한 희망과 굳센의지로 닻을 올렸다. 순항 기원>

백운2동 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를 준수하기 위하여 1월 월례회의를 개최하지 못하고 2월 월례회의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집행부를 구성해야한다는 충정에서 많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마무리를 하였다.

 

집행부는 회장에 엄해정 위원. 부회장에 조용성 위원과 양명옥 위원이 단독 남녀 1인씩 추천을 받아서 선출되었으며 감사에는 양현진 위원과 류재중 위원이 선출되고 사무국장에 나민수. 재무에 정순동 위원이 선출되었다.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집행부>

집행부를 구성하는 진행 과정에서 의견 차이를 보여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였지만 마을을 사랑하는 열정이 넘쳐 생각은 다르지만 마을을 위한 충정으로 같았다.

 

<전 이영석 사무국장 공로패 전달>

백운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을 대표하며 마을 문제를 심의하고 결정하는 최고 의결기관이다. 위원들은 각자 품위를 갖춰 남의 의사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원만한 마음으로 회의에 임해주는 주민자치위원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백운2동 감사선출에 3명이 추천을 받아 무기명 비밀 투표 선거>

백운2동은 원래 농경지가 넓어 살기 좋은 마을로 어찌나 주민들이 정답게 사는 모습을 보고 흘러가는 흰 구름도 쉬어간다는 마을로 지형적으로 전형적인 살기 좋은 마을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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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2동 송년의 밤

> 콘텐츠/BJB TV 유튜브 |2019. 1. 19. 23:13
업로드한 시간:
2019년 1월 18일



백운2동 주민자치회(조용성 회장)가 12월 22일 프라도 호텔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2명과  통장. 자생단체장 및 시의원 구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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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백운2동 복지호민관협의체 월례회의

> 콘텐츠/BJB TV 유튜브 |2018. 12. 22. 23:21
업로드한 시간:
2018년 5월 1일



뺏지 제작 증정식 남다른 발상으로 사기충천 


남구 백운2동 복지호민관협의체(이경수 위원장)가 4월 2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8명의 위원이 모인 가운데 사무장과 행정복지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하였다.


남구 복지호민관제도는 남구만의 유일한 명칭으로 법의 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발굴 마을의 복지문제는 마을에서 해결하자는 남구의 유일한 복제제도다. 


독고어르신들이 자식이 있지만, 자식들이 어렵게 생활하기 때문에 부모를 부양하지 못하고 정부지원도 받지 못하는 안타가운 현실을 마을주민들마저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복지호민관제도다. 


이날 월례회의에서 희망주택 리모델링 제75호 수행 건에 이어 경로당 머리염색 약 지원 20만 원. 어르신 실버 카 5대 지원. 어려운 학생 지원 발굴 및 지원금 문제를 결정하고 끝으로 백운광장 사랑 나눔 행사에 대한 후원을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경수 복지호민관협의체 위원장은 백운2동 호민관위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서 특별한 아이디어로 은행나무 잎에 H자를 새겨 백운2동 복지호민관만의 유일한 황금색 뺏지를 제작하여 위원들에게 증정하였다.


백운2동은 16개 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어서 정치 경제적으로 외면 받고 미개발지역으로 주민들은 박탈감에 시달려 떠나는 마을이 되고 있다. 백운2동 복지호민관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으로 살기 좋은 따뜻한 마을이 되어 인구증가와 돌아오는 마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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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2동 요가교실을 찾아서

> 콘텐츠/BJB TV 유튜브 |2018. 12. 21. 23:20
업로드한 시간:
2018년 4월 22일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유연하게 해주는 것이 요가다.

백운2동 행장복지센터(김태환 동장)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서예교실. 기타교실. 요가교실을 운영하여 남구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해마다 우수한 성적으로 우승하고 있는데 요가 교실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백운2동만의 자랑이다. 


19일 요가교실을 찾았다. 체내에 노폐물과 스트레스를 토해내기 위하여 함성과 폭소와 손 벽소리가 교실을 떠나갈 것처럼 요란했다.


김태환 동장은 “백운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3개 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 요가교실은 20년의 역사를 갖고있어 회원들이 고난도의 요가 기술을 습득하고 있다. 요가의 특성상 사용하지 않은 근육은 퇴화내지 굳어진다. 그러므로 어르신들이 많이 오셔서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승숙 강사는 “요가는 굳어진 신체조직을 유연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고 힘을 소모하는 운동이 아니라 힘이 생기는 운동이다. 백운2동 요가 교실 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자치 프로그램으로 회원이 많아 3개의 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80세의 김계환 어르신은 “백운2동 요가는 20여년이 되었는데 처음 요가교실 개강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교직생활을 했는데 몸이 안 좋았으나 요즘은 80대의 친구들 중에서 내 몸이 가장 유연하다고 자랑하면서 특히 어르신들에게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2동 요가교실 자치프로그램은 상당한 고난도의 운동을 하고 있었다. 엎드려 뒤로 두발을 잡고 앞뒤로 그르고 옆으로 구르는 운동이나 한발을 한 손으로 잡고 한 손은 위로 직선으로 올리는 운동은 어르신들의 체력으로 어떻게 가능한지 저절로 박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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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백운2동 기타 교실을 찾아서

> 콘텐츠/BJB TV 유튜브 |2018. 12. 21. 23:19
업로드한 시간:
2018년 4월 10일



남구 백운2동 행정복지센터를 지나가면 징징 장장 기타의 흥겨운 소리가 길손의 귀를 쫑긋하게 하거나 발걸음을 멈춰 두리번두리번하게 한다. 자치프로그램 기타반의 흥겨운 여운이 골목에서 어깨춤을 추게 하기 때문이다. 


백운2동 자치프로그램 기타 반은 1983년 4월에 15명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세월의 시간만큼이나 많은 기타 재능 인을 배출했을 뿐만 아니라, 2017년 남구 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김태환 백운2동 동장은 “우리 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서예반. 요가반. 기타반이 있다. 그중에서 유강희 회장이 이끄는 기타 반은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꾸준하게 운영되어 주민 센터에서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타 반 스스로 팀 화합과 실력양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남구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많은 주민이 열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삶의 활기를 찾기도 하고 재능기부도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유광회 기타반 회장은 “백운2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기타 반을 1983년도 4월에 내가 15명으로 처음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어려움 없이 잘 운영되고 있다. 기타를 배우면 삶에 활력이 생기고 무력해지지 않는다. 못 부른 노래도 목소리 내어 부를 수 있고 삶이 즐겁다. 나는 집사람과 함께 하므로 가정이 행복하고 즐겁다. 취미 생활 없이 집에 있는 분들 기타와 함께하면 우울증이 확 사라진다. 초보자도 시간이 가면 저절로 기타를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백운2동 자리프로그램 기타반은 항상 열려있다. 두드릴 것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2동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기타 반은 유강희 회장이 일사천리로 이끌면서 팀의 화합과 실력양성을 중시하고 각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뿐만 아니라, 박언옥 지도 강사가 기타에 문외한 초보에게도 사랑과 정성으로 지도하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게 된다는 것이 기타반의 이야기다. 그러므로 퇴직하고 무엇을 할지 망설이는 분들이 있다면 백운2동 기타교실을 찾아서 생활의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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