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새마을금고 제48차 정기 총회
- 공로자 시상. 계획안 승인 -
서양새마을금고(이사장 김만곤)가 16일 오후 2시에, 광주시 동구 제중로 77에 있는 호남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730여 명의 회원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회의 진행은 제1부 성원 보고와 개회 선언에 이어 국민의례가 있었다. 시상식은 새마을운동 중앙회장상, 서양새마을금고 이사장상,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상의 순으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중앙회장이 주는 단체상은 김만곤 이사장이 받았고, 서양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주는 우수회원 상은 김기순, 손애자, 이재권, 강경심, 최현미, 장순례 등 6명의 회원이 받았으며, 우수직원 상은 민창원 부장, 고미영 부장, 지충현 차장이 받았다.
남구청장 표창패는 김정순, 성수신 회원이 받았다. 이어서 김만곤 이사장의 이사말이 있었고, 무진 새마을금 이창호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만곤 이사장은 인사말에서“희망찬 봄기운을 맞으며 제48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작년 2월 16일에 취임했는데 오늘로써 딱 1년이 됐습니다. 지난 한 해는 저희 서양 금고뿐만 아니라 전국 1,290개 새마을금고 모두가 가장 힘든 시기였습니다.
서양새마을금고는 대출처를 다변화하여 태양광 대출 및 우량기업 대출에 작년 한 해 동안 1,000억 원의 신규대출을 이루었고 예금 대출이자도 2% 이상 달성함으로써 내실이 튼튼해졌고, 2022년 말 자산 4,150억 원에서 2023년 말 자산 4,858억 원을 달성하여 708억 원의 자산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광주·전남 98개 새마을금고 중 최대 성과를 올려 새마을금고 중앙회가 회장상을 서양새마을금고 단체에 수여했습니다.
이제 서양새마을금고는 광주·전남 98개 새마을금고 중 자산 3위 금고로서 2024년 에는 자산 5,000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자산 성장과 목표 순이익의 달성이 되면 배당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복지증진과 지역 사회에 이익금을 환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무진 새마을금고 이창호 이사장은 축사에서“전국 금융계가 어려운 시기에 취임한 김만곤 이장의 노력과 회원들의 협력으로 우수한 실적을 올려 서양새마을금고가 새마을금고 중앙회로부터 선정되어 단체상을 받은 것에 축하 박수를 드립니다. 올해도 좋은 실적을 올려 앞서가는 새마을금고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
제2부에서는 개회 선언에 이어 2023년도 감사 보고가 있었다. 부의 안건 상정으로 제1호 안 정관(예) 변경(안) 의결의 건, 제2호 안 임원 선거 규약(예) 제정(안) 의결의 건, 제3호 안 2023년도 사업 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 제4호 안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의 건, 제5호 안 의사록 서명인 선출의 건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승인 처리됐다.
'칼럼 > 정기연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하는 즐거움과 보람♣ (3) | 2024.11.13 |
---|---|
♣과학의 달에 과학 꿈나무를 가꾸자♣ (0) | 2024.04.21 |
♣한 해의 삶을 끝내는 마음♣ (1) | 2023.12.26 |
♣나는 누구를 닮아 가야 할 것인가♣ (2) | 2023.11.26 |
♣의술의 발달과 건강 상식 ♣ (1) | 2023.09.11 |